2027년(정미년) 한 해 동안 법인 설립일에 맞는 날은 126일입니다. 그중 가장 힘이 실리는 건(建)이면서 평일인 날이 20일이고, 달마다 맨 위에 모았습니다.
세우고 알리는 일이라 건(建)이 앞에 섭니다. 건은 시작과 선포의 날입니다. 그다음이 이루어지는 성, 여는 개, 굳는 정입니다.
이 표는 모든 업체가 같이 보는 날입니다. 대표님 일간과 일지까지 따지면 남는 날이 달라집니다. 날을 두세 개 고르시면 대표님 사주로 순위를 매겨 드립니다.
평일 으뜸날1/22(금)
3일(일) 파 · 4일(월) 위 · 5일(화) 위 · 9일(토) 폐 · 16일(토) 파 · 17일(일) 위 · 21일(목) 폐 · 28일(목) 파 · 29일(금) 위
평일 으뜸날2/3(수) · 2/4(목) · 2/16(화)
2일(화) 폐 · 10일(수) 파 · 11일(목) 위 · 15일(월) 폐 · 22일(월) 파 · 23일(화) 위 · 27일(토) 폐
평일 으뜸날3/25(목)
7일(일) 파 · 8일(월) 위 · 12일(금) 폐 · 19일(금) 파 · 20일(토) 위 · 24일(수) 폐 · 31일(수) 파
평일 으뜸날4/7(수) · 4/19(월)
1일(목) 위 · 6일(화) 폐 · 13일(화) 파 · 14일(수) 위 · 18일(일) 폐 · 25일(일) 파 · 26일(월) 위 · 30일(금) 폐
평일 으뜸날5/14(금) · 5/26(수)
8일(토) 파 · 9일(일) 위 · 13일(목) 폐 · 20일(목) 파 · 21일(금) 위 · 25일(화) 폐
평일 으뜸날6/8(화)
1일(화) 파 · 2일(수) 위 · 7일(월) 폐 · 14일(월) 파 · 15일(화) 위 · 19일(토) 폐 · 26일(토) 파 · 27일(일) 위
평일 으뜸날7/2(금) · 7/15(목) · 7/27(화)
1일(목) 폐 · 9일(금) 파 · 10일(토) 위 · 14일(수) 폐 · 21일(수) 파 · 22일(목) 위 · 26일(월) 폐
평일 으뜸날8/9(월)
2일(월) 파 · 3일(화) 위 · 7일(토) 폐 · 8일(일) 폐 · 15일(일) 파 · 16일(월) 위 · 20일(금) 폐 · 27일(금) 파 · 28일(토) 위
평일 으뜸날9/2(목) · 9/27(월)
1일(수) 폐 · 9일(목) 파 · 10일(금) 위 · 14일(화) 폐 · 21일(화) 파 · 22일(수) 위 · 26일(일) 폐
평일 으뜸날10/22(금)
3일(일) 파 · 4일(월) 위 · 9일(토) 폐 · 16일(토) 파 · 17일(일) 위 · 21일(목) 폐 · 28일(목) 파 · 29일(금) 위
평일 으뜸날11/3(수) · 11/16(화)
2일(화) 폐 · 10일(수) 파 · 11일(목) 위 · 15일(월) 폐 · 22일(월) 파 · 23일(화) 위 · 27일(토) 폐
평일 으뜸날12/23(목)
4일(토) 파 · 5일(일) 위 · 10일(금) 폐 · 17일(금) 파 · 18일(토) 위 · 22일(수) 폐 · 29일(수) 파 · 30일(목) 위
이미 생각해 둔 날이 있으면 직접 넣으세요
발주처가 정한 날, 법무사가 잡아 준 날처럼 목록에 없는 날도 됩니다. 최대 3개까지 비교합니다.
관공서가 쉬는 날이라 접수와 처리가 그날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표에 공휴일과 주말을 따로 표시하고, 달마다 맨 위에 평일인 날만 따로 모았습니다. 특정 날짜를 맞추려면 접수일과 처리일이 다를 수 있으니 법무사와 미리 확인하세요.
그날이 든 절기 구간과 그날의 일지로 건제십이신을 냈습니다. 절기 시각은 표에서 읽지 않고 태양 황경으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공휴일은 관공서 공휴일 규정에 따라 대체공휴일까지 넣었고, 2027년부터 공휴일이 된 노동절과 제헌절도 들어 있습니다. 선거일과 임시공휴일은 미리 알 수 없어 넣지 않았습니다.
날짜가 정해져 있어도 그 앞뒤의 일은 대개 우리 쪽이 정합니다. 서류를 확정하는 날, 사람을 만나는 날, 내부에서 결정을 내리는 날입니다. 정해진 날 당일에는 그날 안에서 맞는 시간을 고르는 것이 남은 선택지입니다.
손 없는 날은 음력 끝자리로 보는 다른 계산이라 결과가 다릅니다. 같은 건제십이신이라도 절기가 바뀌는 날 근처에서는 달력마다 하루씩 갈릴 수 있습니다. 이 표는 절기가 드는 시각을 한국 시간으로 계산해 그 경계를 정했습니다.
절기로 나눈 달과 그날의 일지로 건제십이신을 낸 책력의 셈법입니다. 예언이 아니고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약 조건과 일정과 사람이 먼저이고, 이 표는 그 위에 얹는 참고입니다. 투찰금액 산정 근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