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
人 事 流
애써 키운 직원이 자꾸 떠난다면,
대표님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사람이 안 남는 데는 흐름이 있습니다 — 붙잡는 문제가 아니라 결의 문제입니다.
혹시, 이런 밤을 보내셨나요
·겨우 일 좀 시킬 만하면, 꼭 그때 나가겠다고 한다.
·잘해줘도 남고, 못해줘도 나가는 게 아니라 — 이유 없이 사람이 안 붙는다.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없나, 리더십이 없나 밤마다 자책한 적이 있다.
대표님 잘못이 아닙니다
사주에는 사람이 모이는 자리(印·比)와 흩어지는 흐름이 있습니다. 대표님이 못나서가 아니라, 지금이 사람이 스치는 구간일 수 있습니다.
어떤 결의 사람이 대표님과 오래 가고, 어떤 결이 스쳐 가는지 — 궁합을 알면 채용부터 달라집니다.
사람이 붙는 시기가 따로 옵니다. 그 대운을 알면, 지금 조직을 키울 때인지 다질 때인지가 보입니다.
士
떠난 사람들 붙잡지 못한 걸 자책하지 마십시오. 대표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결이 안 맞는 인연을 억지로 붙였을 뿐입니다. 오래 갈 사람의 결과, 사람이 모이는 때를 짚어 드리면 — 조직이 헐겁지 않아집니다.
그래서, 이 리포트가 드리는 것
사람의 그릇대표님에게 사람이 모이는 자리와 흩어지는 흐름
오래 갈 결어떤 결의 사람이 곁에 남는지 — 채용·핵심인재 판단
사람 붙는 때조직을 키울 대운인지, 다질 때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