用語 辭典

입찰·명리 용어사전

공공입찰·조달과 사주명리의 핵심 용어를 한자리에서 명확히 정의합니다. 각 용어를 눌러 자세한 뜻과 연관어를 확인하세요.

입찰·조달 용어
사정률
사정률은 예정가격을 산정할 때 기초금액에 곱해지는 비율로, 복수예비가격 추첨으로 결정됩니다. 적격심사에서 투찰금액이 예정가격의 낙찰하한율에 가장 가까우면서 그 이상일 때 유리하며, 소수점 단위에서 당락이 갈립니다. 낙찰사주의 "오늘의 사정률"은 이 제도의 이름을 빌린 명리 기반 참고 지표로, 실제 사정률 산식이 아닙니다.
낙찰하한율
낙찰하한율은 낙찰이 가능한 투찰금액의 최저 비율로, 예정가격 대비 일정 비율(예: 87.745%) 이상을 써야 적격 대상이 됩니다. 이 하한선 바로 위에 붙일수록 낙찰 확률이 높아, 소수점 둘째 자리 싸움이 됩니다.
예정가격
예정가격은 발주기관이 계약 체결 전에 미리 정하는 기준 가격으로, 기초금액에 사정률을 반영해 산정합니다. 개찰 전까지 비공개이며, 낙찰자 선정과 낙찰하한율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기초금액
기초금액은 발주기관이 설계금액을 바탕으로 공고하는 금액으로, 복수예비가격과 예정가격 산정의 출발점입니다. 통상 공고문에 공개되며 참가자가 투찰금액을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추정가격
추정가격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공사·용역·물품의 예상 규모로, 입찰 방식(적격심사·종합심사 등)과 지역제한·공동도급 요건을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적격심사
적격심사는 최저가로 투찰한 순서대로 이행능력(경영상태·실적·기술·신인도)과 입찰가격을 심사해 일정 점수 이상이면 낙찰자로 정하는 방식입니다. 정량 배점(실적·경영상태)이 당락을 가르므로 서류 완결성이 최우선입니다.
종합심사낙찰제
종합심사낙찰제는 대형 공사에서 공사수행능력·가격·사회적책임을 종합 평가해 최고점자를 낙찰자로 정하는 방식입니다. 시공평가 이력과 실적, 경영상태 배점 관리가 핵심입니다.
투찰
투찰은 입찰에 참여해 금액을 써내는 행위입니다. 나라장터 등 전자입찰에서 마감 시각 전에 투찰금액을 제출하며, 낙찰하한율에 가까울수록 유리합니다. 낙찰사주는 "언제(어느 날) 큰 건을 투찰할지" 택일 관점의 참고를 제공합니다.
복수예비가격
복수예비가격(복수예가)은 기초금액 상하 일정 범위에서 만든 여러 개의 예비가격으로, 참가자 추첨으로 몇 개를 골라 평균 내 예정가격을 정합니다. 사정률의 무작위성이 여기서 나옵니다.
나라장터
나라장터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 시스템으로, 대부분의 공공입찰 공고·투찰·개찰·계약이 이곳에서 이뤄집니다. 유자격자 등록과 서류 완결성이 참여의 전제입니다.
관급공사
관급공사는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공사·용역으로, 지역제한·지역의무공동도급·지역업체 가점 등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재지 요건과 지역 실적이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지역제한입찰
지역제한입찰은 특정 지역에 주된 영업소를 둔 업체만 참여할 수 있게 제한하는 방식으로, 지역 중소업체 보호가 목적입니다. 소재지 요건을 갖추는 것이 참여의 전제가 됩니다.
지역의무공동도급
지역의무공동도급은 일정 규모 이상 공사에서 해당 지역 업체를 일정 지분 이상 의무적으로 참여시키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지역 파트너십과 공동도급 궁합이 실무의 관건이 됩니다.
실적
실적은 과거 수행한 공사·용역의 규모와 이력으로, 적격심사·종합심사의 정량 배점에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동일·유사 실적을 얼마나 갖추었는지가 당락을 가릅니다.
경영상태
경영상태는 신용평가등급·재무비율 등 업체의 재무 건전성 지표로, 적격심사 배점의 핵심 항목입니다. 등급 관리가 곧 입찰 경쟁력입니다.
턴키(일괄입찰)
턴키(일괄입찰)는 설계와 시공을 한 업체가 일괄 수행하도록 발주하는 대형 공사 방식입니다. 기술제안서와 설계 역량, 시공 실적이 당락을 좌우하는 기술형입찰입니다.
기술제안입찰
기술제안입찰은 발주기관 요구에 대해 시공·설계·공법 등 기술제안서를 제출해 평가받는 방식입니다. 가격보다 기술력·제안 품질이 중요한 기술형입찰입니다.
조달청
조달청은 국가기관의 물자·시설공사·용역을 통합 조달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나라장터를 운영합니다. 대부분 적격심사로 진행돼 정량 배점 관리가 중요합니다.
발주처
발주처는 공사·용역·물품을 발주하는 기관(국가·지자체·공기업 등)입니다. 기관마다 조달 방식과 심사 특성이 달라, 낙찰사주는 발주처 설립일 사주로 대표님과의 상성을 참고 제공합니다.
명리·사주 용어
사주(四柱)
사주는 태어난 연·월·일·시를 각각 하나의 기둥(柱)으로 삼아 네 기둥으로 나타낸 것으로, 각 기둥은 천간과 지지의 두 글자로 이뤄져 팔자(八字)가 됩니다. 이 여덟 글자의 오행·십성 관계로 기질과 흐름을 해석합니다.
명리(命理)
명리는 사주팔자의 음양오행과 십성의 상생·상극 관계로 사람의 기질과 시기의 흐름을 해석하는 동양의 이론 체계입니다. 예언이 아니라 경향과 리듬을 읽는 관점으로 다룹니다.
만세력
만세력은 양력·음력과 간지, 절기를 대응시켜 특정 날짜의 사주 간지를 찾을 수 있게 정리한 역법 자료입니다. 낙찰사주는 절기를 천문(태양황경)으로 계산하고 진태양시·야자시를 보정해 명식을 세웁니다.
원국(元局)
원국은 태어난 순간으로 고정된 사주 여덟 글자 그 자체, 즉 명식의 원형입니다. 대운·세운이라는 시간의 흐름은 이 원국 위에 얹혀 해석됩니다.
일간(日干)
일간은 태어난 날의 천간으로, 사주에서 "나 자신"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글자입니다. 갑을(木)·병정(火)·무기(土)·경신(金)·임계(水)의 10가지가 있으며, 대표의 기본 기질을 정합니다.
일주(日柱)
일주는 태어난 날의 천간(일간)과 지지가 이루는 기둥으로, 사주의 중심입니다. 일간이 성정의 뼈대라면 일지는 배우자·내면·기반의 자리로 봅니다.
오행(五行)
오행은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의 다섯 기운으로, 서로 낳는 상생과 이기는 상극의 관계를 이룹니다. 사주 여덟 글자의 오행 분포로 강약과 균형을 읽습니다.
십성(十星)
십성은 일간을 기준으로 다른 글자와의 관계를 열 가지로 나눈 것으로, 비겁·식상·재성·관성·인성의 다섯 축으로 묶입니다. 사람·재물·권위·기획·판단 등 삶의 영역을 상징합니다.
비겁(比劫)
비겁은 일간과 같은 오행으로, 자존·경쟁·동료·독립을 상징합니다. 강하면 주관과 추진력이 세지만 협업에서 부딪히기 쉬워, 동업 궁합에서 특히 중요하게 봅니다.
식상(食傷)
식상은 일간이 낳는 오행으로, 표현·기획·실행·베풂을 상징합니다.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힘이며, 사업에서는 영업·개발·추진의 자리로 봅니다.
재성(財星)
재성은 일간이 이기는(극하는) 오행으로, 재물·결실·현실 감각을 상징합니다. 버는 힘의 자리이며, 재성이 두터운 대표는 실리를 챙기는 현실형으로 봅니다.
관성(官星)
관성은 일간을 이기는(극하는) 오행으로, 권위·조직·규율·명예를 상징합니다. 관성이 잘 자리 잡으면 통솔력과 관리가 강하고, 관재수(官災數)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인성(印星)
인성은 일간을 낳는(생하는) 오행으로, 판단·학습·보호·문서를 상징합니다. 인성이 좋으면 사람과 지식을 남기고 위기에 방어가 강한 것으로 봅니다.
대운(大運)
대운은 약 10년 단위로 바뀌는 큰 시기의 흐름으로, 원국 위에 얹혀 그 기간의 유불리를 좌우합니다. 낙찰사주의 회사 대운은 법인 설립일을 기준으로 10년 흐름을 읽습니다.
세운(歲運)
세운은 한 해 단위로 바뀌는 그해의 기운으로, 대운이라는 큰 흐름 안에서 매년의 유불리를 더 세밀하게 봅니다. "올해가 밀어주는 해인지 조여지는 해인지"를 세운으로 판단합니다.
일진(日辰)
일진은 그날 하루의 간지로, 대표 일간과의 상성으로 오늘의 흐름을 봅니다. 낙찰사주의 "오늘의 사정률" 참고 지표는 이 일진과 대표 일간의 관계에서 나옵니다.
상생(相生)
상생은 오행이 서로 낳아 기운을 북돋는 관계(목생화·화생토·토생금·금생수·수생목)입니다. 상생 관계의 발주처·상대는 대표를 받쳐 주는 결로 봅니다.
상극(相剋)
상극은 오행이 서로 이기고 누르는 관계(목극토·토극수·수극화·화극금·금극목)입니다. 상극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며, 눌러 다스리는 힘이 되기도 해 균형으로 해석합니다.
궁합(宮合)
궁합은 두 명식을 나란히 놓고 오행·십성의 상성을 견주는 것입니다. 낙찰사주는 대표×발주처(설립일), 대표×대표(동업), 회사×회사(협정)의 궁합을 참고로 제공합니다.
택일(擇日)
택일은 특정 행위에 유리한 날을 고르는 것입니다. 낙찰사주는 대표 일간을 살리는 일진이 드는 날을 골라 큰 건 투찰·계약·개업의 날을 참고하도록 돕습니다.
개업일(開業日)
개업일 택일은 대표 명식을 밀어주는 해·달·날을 골라 사업의 첫 흐름을 유리하게 여는 것입니다. 시작하는 날의 기운이 초반 대운의 결에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절기(節氣)
절기는 태양의 위치(황경)에 따라 한 해를 24로 나눈 것으로, 명리에서 월(月)의 경계는 달력이 아니라 절기로 정합니다. 낙찰사주는 절기를 천문 계산으로 판정해 명식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진태양시(眞太陽時)
진태양시는 실제 태양의 위치에 따른 그 지역의 참 시각으로, 표준시와 경도 차이(한국은 약 -30분)를 보정한 시간입니다. 태어난 시(時)의 지지를 정확히 정하려면 이 보정이 필요합니다.
야자시(夜子時)
야자시는 밤 11시부터 자정까지의 자시(子時) 구간으로, 날짜 경계 처리에 따라 그날로 볼지 다음 날로 볼지가 갈립니다. 낙찰사주는 이 야자시를 보정해 일주를 정확히 세웁니다.
관재수(官災數)
관재수는 소송·하자·민원처럼 관(官)과 얽힌 어려움이 강해지는 시기를 뜻하는 명리 개념입니다. 그 흐름이 드는 때를 알면 계약·준공·정산을 언제 특히 단단히 할지 참고할 수 있습니다.
신강·신약(身强身弱)
신강·신약은 일간의 기운이 강한지 약한지를 뜻하며, 비겁·인성이 도우면 신강, 재관식상이 많으면 신약으로 기웁니다. 강약에 따라 밀어붙일지 받쳐 세울지 경영 태도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용신(用神)
용신은 사주의 균형을 맞춰 주는 가장 필요한 오행으로, 부족하면 채우고 넘치면 덜어 내는 열쇠입니다. 유리한 방위·색·시기를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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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 용어 해석은 참고·오락용이며, 입찰·조달 용어는 일반적 설명으로 실제 제도는 공고문·관련 법령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