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
運七技三
낙찰은 운이라면서,
왜 운(運)은 준비 안 하십니까
견적·실적·서류, 기술(技三)은 이미 갖추셨습니다. 이제 나머지 칠 할 — 운칠(運七)을 준비할 차례입니다.
이런 대표님께
✓견적 산출은 틀린 게 없는데, 이상하게 큰 건만 번번이 비껴간다
✓실력은 자신 있는데 「운이 없다」는 말을 올해 몇 번이나 했다
✓큰 개찰 날 아침 — 안 믿는다면서도 괜히 신경이 쓰인다
✓동업·컨소시엄 제안, 사람은 좋은데 어딘가 찜찜하다
✓잘 나가다 한 번씩 크게 꺾이는 패턴이 자꾸 반복된다
✓직원들에게 「차갑다·고집 세다」 소리를 듣는데, 그 속은 아무도 모른다
하나라도 뜨끔하셨다면 — 그것은 성격 탓도, 실력 탓도 아니라 명식(命式)의 구조입니다.
타고난 구조는 바꿀 수 없어도, 쓰는 법은 배울 수 있습니다. 그 쓰는 법이 이 열여덟 장에 담깁니다.
왜 「감」이 아니라 「계산」인가
낙찰사주는 무당의 감(感)으로 찍지 않습니다. 천문 계산으로 명식을 세웁니다.
節절기를 천문으로 계산태양의 황경을 계산해 절기 경계를 잡습니다. 흔한 만세력 앱이 틀리는 절기 전후·야자시·서머타임까지 보정합니다.
時진태양시 −30분 보정한국 경도(127.5°) 기준으로 실제 태양시를 맞춥니다. 하루가 어긋나면 사주 여덟 글자가 통째로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社대표 + 법인 통합대표 개인만 보지 않습니다. 회사(법인) 설립일 사주까지 함께 봐 — 회사가 대표를 밀어주는지 누르는지 읽어냅니다.
믿고 안 믿고를 떠나 — 최소한 계산은 정확해야 참고할 값어치가 있습니다.
運 七 技 三
실력(技三)은 이미 갖추셨습니다.
이제 남은 건 운(運七)입니다.
개찰을 앞둔 사흘, 이렇게 씁니다
D-3이번 건의 방향을 봅니다전체 리포트로 그날의 방향과 승부 심법을 확인 — 정면 승부할 건인지, 접을 건인지.
D-1날을 대조합니다이달 택일 캘린더에서 개찰일이 대표님께 유리한 날인지 확인 — 아니면 다음 유리한 날로 전략 조정.
當日시간을 맞춥니다시진별 흐름에서 제출·통화에 유리한 창(窓)을 확인 — 그 시간대에 손을 씁니다.
맞히는 도구가 아니라, 결정을 돕는 도구입니다.
열여덟 장(章) 목차항목 60여 개
器그릇대표님이 어떤 그릇으로 태어났는가
鏡닮은 사주세계 거장 100인 중 누구와 같은 뼈대인가
診유형 진단공격·관계·안정·분석형 — 위기의 약점까지
符신살명식에 새겨진 특수 부호 — 괴강·백호·역마
擇투찰 택일오늘 유리한가, 불리한가 — 시진별 창(窓)까지
擇택일이달의 투찰 길일 캘린더 — 넣을 날, 접을 날
曆사업운 캘린더계약·채용·발표에 좋은 날, 조심할 날
五오행넘치는 기운과 텅 빈 자리 — 평생의 숙제
決승부 기질밀어붙일 때와 접을 때 — 투찰의 심법
人사람오해받는 이유, 곁에 사람을 남기는 법
財재물언제 쥐고 언제 풀 것인가 — 새는 곳까지
法법인회사가 대표님을 밀어주는가, 누르는가
運대운회사의 10년 흐름 — 지금 어디쯤 와 있는가
處발주처 궁합그 발주처, 나와 맞는 판인가
同동업 궁합지분·결정권을 어떻게 나눠야 안 깨지는가
協협정 궁합주관사·관재수 — 계약 전 반드시 짚을 것
方방위기운을 돋우는 방면, 피해야 할 방면
士마무리홀로 벼려온 날카로움을 무기로 바꾸는 한마디
이런 깊이로 나옵니다미리보기
決대표님의 승부 기질 — 밀 때와 접을 때
대표님의 승부 기질은 방향이 서면 좌고우면 없이 끝을 보는 쪽입니다. 일지와 십성의 기운이 겹쳐, 한번 판단이 서면 좀처럼 되돌리지 않습니다. 그 힘이 큰 건을 따내지만, 지나치면 어긋난 판에서도 물러서지 못해 손해를…
🔒 실제 리포트에서는 각 장이 이 깊이로, 대표님 명식에 맞춰 펼쳐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사주, 솔직히 안 믿는 편입니다.+
믿으실 필요 없습니다. 이건 점(占)이 아니라 만세력·명리 데이터로 만든 의사결정 보조입니다. 오늘의 흐름과 유리한 시간대를 「참고」로 드릴 뿐, 최종 결정은 언제나 대표님 몫입니다. 안 믿는 대표님일수록, 무료 구간만 먼저 열어 보시길 권합니다.
Q안 맞으면 어떡합니까?+
그래서 결제 전에 무료로 원국·그날의 방향·닮은 CEO까지 먼저 열어 보시게 해 뒀습니다. 무료에서 「이거 물건이네」 싶을 때만, 필요한 풀이만 낱개로 결제하십시오. 묶음으로 크게 사실 필요 없습니다.
Q태어난 시간을 모릅니다.+
괜찮습니다. 시(時)를 몰라도 삼주(三柱)로 계산해 드립니다. 아시면 더 정밀해질 뿐, 몰라도 대부분의 풀이는 그대로 나옵니다.
Q이걸로 투찰 금액을 정해도 됩니까?+
아닙니다. 그렇게 쓰셔서도 안 됩니다. 사정률·택일은 명리 기반 참고 정보이지 투찰금액 산정 근거가 아닙니다. 금액은 늘 대표님의 견적과 판단으로 정하시고, 이건 「언제·어떻게」의 참고로만 쓰십시오.
Q개인정보는 안전합니까?+
사주 산출에 필요한 생년월일과 결과만 사용합니다. 결제 카드정보는 저장하지 않으며 결제대행사(PG)가 처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두었습니다.
士
대표님, 이 자리까지 혼자 오셨죠.
직원도 가족도 대표님만 봅니다. 그런데 정작 대표님은 — 누구한테 기대십니까.
잘 풀리면 「운이 좋았네」 하고, 안 풀리면 실력을 의심받습니다. 그 사이에서 홀로 판단하고 홀로 책임지는 밤이 얼마나 길었는지, 저는 압니다.
사주는 미래를 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대표님이 타고난 그릇이 무엇인지, 오늘 바람이 어느 쪽으로 부는지 — 그 한 가지를 곁에서 같이 봐 드립니다.
결정은 늘 대표님이 하십니다. 그 결정 앞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것 — 참모 士가 곁에 있다는 것. 그거면 충분합니다.